SM/강간야설

덫에 걸린 아내 - 5부 자이데나50가격

하경호 0 1,428 2017.08.12 01:31

덫에 걸린 아내

서영은대리에 이어 강우재이사의 음성이 장내에 울려 퍼지는 가운데 나는 호흡을 가다듬었다.
지금까지 아내에게 가한 엄청난 능욕이 겨우 1부에 불과 하다니, 나는 사랑하는 아내가 얼마나 더 망가져야 하는지 절망감에 빠져 들어갔다. 이제껏 능욕의 무대였던 탁자도 구석으로 옮기는 한편, 아내의 배설물로 가득했던 아기 목욕통도 치워졌다. 이윽고 바닥에 이불이 깔리는 순간 나는 전율했다.
"아아! 숙아!"
아내의 모습은 여전히 가터벨트에 밴드스타킹, 그리고 에나멜하이힐이 전부였다. 그 에로틱한 모습에 이성과는 달리 꿀꺽 침이 넘어가는 이율배반에 나 스스로 혐오스러워 죽고만 싶었다.
이윽고 이불이 깔리자 안절부절 못하는 아내의 모습은 보기에도 안쓰러웠다. 아내는 불안한 표정으로 묶여있는 내가 있는 소파와 장내의 인물들이 움직이는 모습을 흘끗흘끗 번갈아 바라 보았다.

"이불깔았으니까 이제 본게임을 해야지."
"흑! 이제 그만하고 용서해 주세요.
"허허! 용서라니? 유대리는 원래 강제로 범해 주기를 좋아하는 무척 예민한 체질 아녔나?"
"아~"

강이사의 묵직한 말에 아내는 창백해졌다.

"자, 뭐해? 얼른 벗자고!"
"예, 이사님."
"개보지가 지금부터 우리들 좆대가리를 즐겁게 해주겠지?"

서대리와 은아영이 있는 앞을 개의치 않고 세 사람은 훌렁훌렁 옷을 벗었다.

"어머! 망측해라!"
"어머머! 어떡해!"
"아~"

서대리와 아영의 놀란 음성에 이어 아내는 신음성을 질렀다. 역시 세 사람의 물건은 대단했다.
표부열차장의 굵직한 흉기는 벌써부터 천장을 향해 꼿꼿이 선 상태이고, 천부장의 물건은 유달리 대가리부분이 감자처럼 컸다. 반대로 강우재 이사의 물건은 창처럼 길어 한 뼘이 넘어 보이고 연신 위아래로 꺼떡이는 모습이 흉물스러웠다.

"이사님부터 우선 선택하시죠?"
"하하! 그럴까? 유대리, 어느쪽으로 박아줄까?"

난데없는 강이사의 질문에 아내는 곤혹스런 표정으로 안절부절하자 기다렸다는 듯 서영은이 암팡진 음성을 내뱉으며 벌떡 일어섰다.

"이년아, 상 차려줬으면 얼른 얼른 반응해. 죽고 싶어?"
"헉! 이, 이사님 뒤로 해주세요."

서대리의 폭언에 화들짝 놀란 아내는 개처럼 엎드려 자세를 갖추는 한편 강이사를 향해 외설적으로 말했다.

"유대리, 뒤쪽이라면 어떤 구멍을 말하는 것일까?"

"저건 또 뭐지?"
흥분에 느른한 분비물을 흘리며 강이사가 아내에게 선택을 강요하는 뜻을 몰라 의문을 느끼는 사이 아내의 굴욕적인 음성은 나를 놀라게 했다.

"이사님, 똥꼬에 살살 해 주세요.흑!"
"허허! 알았어. 살살 박아줄께."
"아~윽! 아~파!"

이미 분비물에 번들거리는 첨단을 주름잡힌 아내의 항문에 조준한 이사는 천천히 삽입을 시도했다.
"헉! 저 새끼!"
나는 경악했다. 아내와는 한번도 항문 섹스를 해 본적이 없던 나였다. 아내와 나눴던 숱한 섹스에서 항문에 삽입한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던 나였을 뿐더러 정숙하고 현숙해 보였던 아내였기에 그 충격은 더욱 컸다.

"찔꺽"
"아~윽! 아~파!"
"어머! 어쩜, 그게 다들어가네요. 이사님."
"유대리 언니, 안 아파?"

고통에 몸을 떠는 아내의 굴욕적인 모습에 신이난 것은 두 명의 여직원들이었다. 서영은 대리와 은아영은 턱에 두 손을 고여 눈을 반짝이며 능욕당하는 아내의 모습을 구경했다.

"허허! 전에 길이 나서 별로 아프지 않을걸. 그나저나 조여주는 것은 전보다 더 낳은 것 같다. 유대리."

한뼘도 넘는 강이사의 흉물이 마침내 아내의 항문으로 완전히 삽입되어 자취를 감춰 당당하게 뿌리만 남았다.

"흐흐! 이사님, 이제 제 차례니까 유대리를 안고 뒤로 누우셔야죠."

이제 게슴츠리한 천부장의 말에 강이사는 고치에 꿰인 아내를 번쩍 안아 뒤로 누웠다. 그러자 순식간에 아내의 외설적인 하체가 눈에 가득 들어왔다. 당당하게 항문과 삽입된 모습이며 시커먼 밀림, 그리고 선홍색 음순을 살짝 까 벌어진 채 파르르 떠는 모습, 어느것 하나 외설적이지 않은 것이 없었다.

"애기까지 난 보지잖아? 너무 헐겁지 않을까 몰라. 자, 들어간다. 개보지."

천부장은 이어질 행동을 예고하며 강이사가 아내의 허벅지를 벌려준 탓으로 드러난 균열에 자신의 흉물을 조준했다.

"아아~, 부장님."
"질꺽""질꺽"...
"흐흐! 벌써 보짓물이 나오네. 색골같으니라고....."

천만복의 흉물은 워낙 대물이었다. 더구나 구슬이라도 박았는지 온통 울퉁불퉁한 것이 그로데스크하기 이를데없어 절로 신음성을 냈다.
"헉! 개씨기, 안돼."
그러나 내 바램과는 상관없이 균열의 입구를 탐하며 연신 껄쩍대던 천만복의 흉물이 아내의 균열로 삽입되기 시작하자 아내는 입을 쩍 벌렸다.

"질꺽""질꺽"...
"아윽!"
"허! 그럼 이제 내 차례인가?"

표차장까지 아내에게 다가서는 모습에 나는 절망하고, 그순간 서영은 대리의 음성이 들렸다.

"흥! 구멍이라는 구멍은 전부 호강하네."
"언니, 우리도 장난감하나 있잖아?"
"호호! 그래. 우리 놀있감이 있었지."

순진무구하고 맑았던 아내의 눈은 눈물에 그렁그렁해진 채 자신의 항문과 균열 양쪽, 완전히 산적처럼 꿰둟려져 샌드위치가 돼 버렸다.
마지막 남은 아내의 입에 표차장의 흉물이 구겨 넣는 모습을 보는 순간내 곁으로 다가온 여직원들이 눈에 들어왔다.

"어! 아영아, 눈을 뜬 것 아냐?"
"에이, 그럴리가."
"그렇지."

서영은의 지적에 나는 찔끔했다. 그러나 아영의 말에 안심하는 서영은의 눈이 광채가 났다.
서영은이 목소리의 톤을 높혀 가학적으로 아영에게 일렀다.

"아영아, 주방에서 가위 가져와!"

"헉!"
서대리의 말에 나는 경악했다.
"이년이 어떻게 하려고?"
불길한 예감으로 전전긍하는 내 사정에는 아랑곳없이 아영이 심부름 간사이 서대리는 아내의 모습을 보았다. 이제 본격적으로 능욕당하는 아내의 모습은 무참하게 진행되고 있었다. 구멍이라는 구멍이 사내들의 흉물에 관통 당한 채 괴로운 표정을 짓는 아내의 태도에 관계없이 강이사와 천부장은 박자를 맞춰 탱크처럼 거세게 아내를 몰아 부치고, 아내는 도리질을 하며 비명을 지르려 했지만 표차장의 흉물에 막혀 애처로운 신음성만 터지는 상황이었다.

"질걱""퍼벅""질쩍""파박""질꺼덕""파박"...
"아아..아아...으으..아앙..."

아내가 어떤 약점이 있어 저렇게 처참하게 강제로 범해져야 하는지 분노에 머리까지 비어갈 때 아영이 들고온 가위를 건네 받은 서대리가 비릿한 미소를 입끝에 걸고 다짜고짜 내 하체로 가져갔다. 나는 놀라 흠칫 했다. 이제 여직원들이 내가 정신을 잃은 척하는 것이 발각되리라 싶었으나 서대리는 자신들이 투약한 약효에 이제 철저한 믿음을 가지고 교소를 흘렸다.

"호호! 아영아. 요것도 자지라고 눈치를 챈 모양이지?"
"호호! 맞아. 영은언니, 얼른 꺼내봐."
"쬐끄만게 밝히기는....하긴, 저년의 구멍이라는 구멍은 전부 호강하는 모습을 보니 넌들 안 꼴리겠니?"
"언니도!"

서대리의 가위질에 내 바지의 앞섶은 완전히 오픈 되었다. 그러나 잔뜩 발기했던 물건은 서대리가 가위를 대는 순간 볼품없이 쪼그라들어 버렸다.

"에게! 이게 모지?"
"호호! 색골인 저년이 섹스할 때 욕구볼만이 무지 많았겠다."
"그나저나 이따가 대롱 씌울때 사이즈가 안맞으면 어떡해? 언니."
"호호! 넌 별 걱정을 다한다. 상관없어. 쓸데없는 소리말고 이거나 세워!"

서대리는 손을 내밀어 내 물건을 덥썩 쥔 다음 아영을 돌아보며 한 소리하자 아영은 쪼그려 앉아 입을 벌렸다.

"언니, 나보고 빨으라고?"
"흡!"

순간 나는 내 물건이 따뜻한 자궁으로 돌아가는 환상에 잠길만큼 아영의 입속은 달콤했다.
난 결코 용서 할 수 없는 여직원들에게 회롱당하지 않으려고 이성적으로는 필사적으로 제어했지만 아영의 기교는 놀라웠다.
아영은 혀를 움직여 내 물건의 첨단의 오줌구멍까지 찾아 찝적 거리고, 이빨은 아프지 않을 정도로 옥수수를 베어물듯 기둥을 깨물어 자극을 가하는 순간 내물건은 본능적으로 다시 용틀임을 시작했다.
"아아~!미안해! 여보!"
반사적으로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르는 쾌감에 난 절망했다.

"후르릅""훌적""후룹""할작""후릅""후르릅""훌적""후룹"..........

여자는 외모로만 판단하는 것이 이렇게 위험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아야 했다. 아내와는 또다른 언뜻 소녀처럼 해 맑은 백치미를 보이는 은아영의 이미지는 이런 것을 모르는 나이어린 소녀로만 각인된 타입이었다. 그러나 아영의 기교는 프로와 비교해 전혀 손색이 없었다.
"후르릅""훌적""후룹...후르릅""훌적""후룹....
강약을 주며 부단하게 내 물건을 탐하는 아영이 마침내 내 물건을 밷고 밑에 불알을 베어무는 순간이었다. 곁에 있던 서영은이 천정을 향해 꺼떡거리며 아영의 분비물과 범벅대어 번들거리는 내 흉물을 노려 보았다.

"호! 제법인데? 어디 한번!"

순간 서대리의 입이 덮쳤다. 다짜고짜 입을 벌려 내 흉물의 첨단을 덥썩 문 영은은 내 물건이 뽑혀져라 흡입했다.

"헉!"

재갈에 막힌 내입에서 신음성이 절로 터져 나왔다.
불알의 은행 하나를 목젖까지 깊숙히 빨아드린 것이었다. 서영은도 질세라 참단을 흡입하고, 나는 순간 눈알이 튀어나오는 격렬한 자극에 풀쩍 뛰어 올랐다.
"후르릅""훌적""후룹...후르릅""훌적""후룹....
아영의 기교는 멈추지 않고, 불알을 물었던 아영이 이번에는 이빨로 은행을 살살 깨물었다. 순간 척추를 타고 오르는 강렬한 자극에 전율했다.
반대편 은행을 깨무는 순간 결국 나는 굴복한 채 영은의 입에 사정하는 느낌이 올라오는 찰라 통로가 막혔다. 영은의 손이 뿌리를 잘라져라 힘껏 쥐고 있기에 사정은 그곳에서 막힌 것이다.
순간 출구를 못 찾은 욕구불만은 당혹한 채 뿌리에서 멈추고 서대리는 물건에서 입을 떼고 아영에게 일렀다.

"아영아 자지물 먹고 싶니?"
"호호! 웬일이야? 언니가 다 양보하게....."
"흥! 자지물은 네가 더 좋아 하잖아? 내가 뿌리를 쥐고 있으니까 얼른 대가리 물어!"
"호호! 알았어. 언니."

서대리의 노골적인 표현에 싫지 않은 눈을 흘기며 아영은 입을 내밀어 내 흉물을 입에 물었다. 그리고, 흡입, 마침내 서대리의 손이 풀리는 순간, 맹렬하게 아영의 입안으로 분출되는 순간 머리가 비는 극도의 쾌감에 결박된 내 하체는 문풍지 떨듯 떨어댔다. 나머지 찌끼까지 모조리 훑어내는 아영의 기교에 진저리를 치며 마지막 분출이 끝난 순간 찾아오는 허망, 내눈에선 절로 눈물이 나왔다.

"질걱""퍼벅""질쩍""파박""질꺼덕""파박"...
"아아..아아...으으..주..죽어..요..으윽...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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