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강간야설

베네사의 일기 - 3부 여자농구토토결과

서영민 0 996 2017.08.12 01:31

귀차니즘때문에 미치겠습니다. 그래도 15부까지 번역해둔 덕택에 일단 넘길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일단 오늘은 4부까지 올립니다. 5부는 깜박하고 번역을 안해놓은 상태라 번역을 해야하고, 6부부터 15부까지는 거의 무리 없이 번역을 했는데, 이 베네사라는 인간이 산 옷들을 기억을 못하는 통에 고칠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뭐 어찌되었던간 오늘은 한 20부까지 번역을 해야겠네요. 앞으로 일이 많아서 번역은 (60부까지 있고 외전들 합치면 100부 가까이 됩니다) 자주는 못하겠지만 어쨌든 연재 끝 날때까지는 노력하겠습니다. 그 뒤로는 이제 다른 소설을 찾아야 하는데 이것도 문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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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일 - 4월의 마지막 주.
이번주에는 특별한 일이 없었어요. 존은 대부분 직장 일때문에 바뻤고, 전 월요일날 병원에 갔죠. 의사는 제 음부에 피임약을 넣을때 제가 팬티를 입지 않은 것과, 저의 음모가 없는 것을 보더니 약간 웃긴 듯한 표정을 지었어요. 그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지만 말이에요.

저는 대부분 옷을 다듬거나 컴퓨터로 일기와 저의 하루 일과를 적는 걸로 시간을 보냈죠. 타자기를 다루는 것은 쉽게 할 수 있었지만, 타자를 치는건 괭장히 느렸어요.

5월 2일 일요일 - 큰 쇼핑센터에 가다.

존은 저에게 돈을 좀 더 쓴다고 했어요. 우리는 세필드에 있는 큰 쇼핑센터에 갔죠. 그는 저에게 무명 드레스와 데님 자켓, 그리고 벤을 삽입하라고 했어요.

쇼핑센터에 가면서, 존은 저에게 집에 올때까지 10명에 사람들에게 저의 음부를 노출하라고 했죠. 5명의 남자와 5명의 여자에게. 그리고 저에게 숫자를 세라고 했어요. 만약 제가 숫자를 잘못 세면, 집에 가서 체벌을 받을 것 같았죠. 고속도로에 들어서면서, 저는 뒷 자리에 누웠죠. 평범하기 가기에는 너무 재미가 없잖아요. 저는 저의 드레스를 허리까지 올린뒤 누워 다리를 올렸죠. 만약 지나가던 다른차에서 본다면 카운트를 셀수 있었겠지만, 아쉽게도 어떤 차도 저희 근처를 지나가지 않았죠.

쇼핑센터에 도착할때까지 결국 하나의 카운트도 세지 못했어요. 주차장에서 쇼핑센터까지는 수백 야드나 떨어저 있었고, 바람이 불고 있었죠. 전 깜박하고 카운트를 세려 하지 않았어요. 바람이 불어 제 치마를 내리고 싶었지만, 전 제 욕망을 억제할 방법을 몰랐죠. 주차장에서 우리를 지켜본 사람이 많지는 않았지만, 우리가 쇼핑센터까지 걸어가는 동안 벤의 활약 때문에, 전 카운트를 하나도 세지 못했어요.

쇼핑센터에 들어가자마자 전 의자에 앉아서 벤때문에 흥분한 것을 가라 앉히려 했죠. 하지만 제가 앉은 의자는 큰 입구 바로 앞에 마주 앉아 있었기 때문에, 전 카운트를 셀 만한 기회가 생겼어요. 처음엔 3명의 어린 커플들이 들어왔는데, 전 존에게 그들 앞으로 갈테니 그들의 눈을 잘 보라고 했죠. 아쉽게도 커플들은 각각 서로의 파트너를 바라보기만 했고 단지 한 여자아이가 저의 약간 벌려진 무릎 사이를 지켜봤죠. 드디어 하나의 카운트를 세는데 성공했어요.

전 5분 정도 의자에 앉아서 존이 옷을 고르는 것을 지켜봤지만, 별로 마음에 들어하는 것은 없었어요. 우리는 자리를 옮겨 다른 옷가게에 들렸을때 딱 좋은 옷들이 있었죠. 그래서 드레스와 실크로된 스커트를 하나씩 샀어요. 존은 저에게 약간 옷의 길이를 줄이라고 했죠. 솔직히 새로산 실크 스커트는 걷기만해도 저의 허벅지 대부분이 노출되는데 말이에요.

운이 없게도, 탈의실에는 각각 격막이 처있어서, 카운트를 추가할 기회가 없었죠.

우리는 옷가게를 나와 옆에있는 가구점에 들어가 침대를 고르기 시작했어요. 학생인데 주말에만 일을하는것 같이 보이는 남자 종업원이 우리에게 와서, 그에게 침대의 가격과 배달등 이것저것 묻기 시작했죠. 그러고 나선 그가 저에게 침대에 편안히 앉으랬어요. 전 다른 여자들이 그러는 것처럼 치마에 신경쓰며 앉았죠. 그는 "지금이 기회야." 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전 침대 끝부분에 앉아 다리 하나를 옆에 있는 침대에 닿을 정도로 벌렸죠. 그 소년의 눈은 완전히 풀려 있었어요! 존은 저에게 뒤집어 누으라고 했어요. 드레스가 짧아서 저의 엉덩이의 반이나 노출되었죠.

제가 뒤로 눞자, 한 남자와 여자도 저를 보는 것을 알았어요. 저는 그들에게 미소를 지었죠. 왜냐하면 보너스로 카운트를 추가했거든요. 이제 남 여 각각 2명식 4명이 됐어요. 그리고 나선 침대에서 일어났죠. 존은 그 남자종업원과 계속 이야기를 했지만, 저에게 나가자고 했어요. 우리가 가게를 나와 걷고 있을때 존은 제가 침대에 저의 자국을 남겼다고 했죠. 왜냐하면 제가 침대에 누워 아랫부분을 노출했을때 이미 너무 젖은 저의 보지에서 애액이 흘렀거든요. 전 가서 확인하고 싶었지만

존은 그냥 가자고 했어요.

저는 걸음을 느리게 걸었는데 왜냐하면 벤이 점점 저의 안쪽을 압박했기 때문이죠. 우리가 화장실을 지날때, 전 존에게 이걸 뺄수 있게 해달라고 빌었죠. 이걸 넣고 더 걸을수 없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는 결국 허락해주었고, 제가 화장실에 들어가서 그걸 빼내려고 했었죠.

제가 깜박 잊었던게 있어요. 벤 때문에 저는 거의 흥분한 상태라는 것을 말이에요. 제가 벤을 빼내기 위해 손가락을 집어넣는 순간, 전 절정에 다다르고 말았죠.

절정을 맞은후에 정신을 차리고 화장실에서 나와 다른 옷가게에 들렀어요. 존이 마음에 들어하는 스커트나 드레스가 없었지만, 그가 좋아하는 비키니는 찾을수 있었죠. 이 비키니는 얇았고, 언더와이어(안에 철사가 들어있어서 여자의 가슴을 고정해주는)가 가슴부분에 들어가 있었으며, 어깨끈이랑 겨드랑이 사이에 있는 끈으로 고정하는 거였죠. 면으로 되있었는데 오렌지색의 체크무늬가 들어가 있었죠.

전 저의 가슴사이즈(34A)에 맞는걸 고르려 했지만, 존은 더 큰 34C 사이즈를 골랐어요. 그리고 팬티부분은 저의 사이즈보다 훨신 작은 걸 고르라 했죠. 제가 탈의실에 들어가 옷을 갈아 입고, 존은 저에게 옷을 입은뒤 어떤지 보여주라했어요.
탈의실에 들어갔을때, 탈의실은 엄청 컸는데, 7~8 명의 여자들이 있었어요. 좀 어려보였고, 대부분 옷을 벗은 상태였죠. 전 저의 자켓과 드레스를 벗어서 마찬가지로 알몸인 상태가 되었어요. 전 3여자분의 카운트가 필요했기 때문에 3명정도가 저의 음부를 봤으면 했어요. 저는 벤치에 앉아 저의 비키니를 입기 시작했어요. 먼저 브레지어 부분부터 입었는데, 사이즈가 훨신 커서 입기 쉬웠죠. 그리고 저를 처다보게 하기 위해 말을 했는데, 3명이 아니라 대부분이 저의 음부를 보게되었죠.

탈의실에서 전 여자분의 카운트를 모두 채웠다고 생각했지만, 존은 자신이 못 봤기 때문에 인정할수 없다고 했어요. 팬티 부분을 입는건 약간 힘들었죠. 이걸 본 존은 미소를 지었고, 나쁘진 않다고 말했어요. 그는 저보고 돌아서라고 했는데, 돌아서는 순간 앞에 있는 거울로 모든걸 볼수 있었죠. 그가 왜 34C 사이즈를 샀는지 알게 됐어요. 제가 고개를 내려서 보니 저의 젖꼭지를 쉽게 볼수 있었죠.

존은 옷을 갈아입으라 했고 전 탈의실서 옷을 갈아입으려했죠. 비키니를 벗은뒤 전 저의 다리를 약간 벌리고 다른 여자들이 보기를 기다렸어요. 얼마 안되 15명의 소녀들이 저의 털이 없는 음부을 봐버렸죠. 전 다른 여자들이 저의 음부를 보는것에 흥분하지 않으려 했지만, 이미 제 보지에서는 애액이 흘러나오고 있었어요.

탈의실에서 나오자 존은 원래보다 사이즈가 큰 비키니의 브레지어 부분에 맞는 브레지어의 팬티를 고르고 있었어요. 얼마뒤 존은 계산을했고, 처음에 고른 이거면 됐다고 했죠. 하마터면 계속 갈아입을 뻔 했어요. 우리는 가게를 떠나 에스컬레이터에 올라섰는데, 존은 저보고 먼저 위에 가서 서있으라고 했죠. 존이 도착했을때, 그는 한 남자가 저의 다리 사이를 계속 처다보고 있었다고 했어요. 전 핸드백으로 그곳을 가리려했지만, 이미 카운트 하나는 추가되 있었죠.
뉴세겐트에 갔을때 우리는 마지막으로 옷가게에 들렸는데, 존은 저에게 지나가는 남자에게 저의 음부를 보여주라고 했지만,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잠시 후 그는 저에게 집으로 돌아가자고 했고 그의 차에 탔죠. 집에 가는 동안 전 출발할때 했던 행동을 다시 했어요. 하지만 결국 남자분의 카운트는 4까지 밖에 못채웠죠. 존은 제가 여자분의 카운트가 5를 훨신 넘어섰지만 남자분의 카운트가 4밖에 안되기 때문에, 나중에 채벌이 있을꺼라 했어요. 일단 전 3개의 채벌을 각오해야 했죠. 첫번째로는 제가 주말동안 집에 있을때 옷을 입었던 것 때문이였고 두번째는 제가 어젯 밤을 조용히 보내지 않았기 때문이였죠. 마지막은 지난번에 제가 때려달라고 부탁했던 10대였어요.
집에 도착하자 전 옷을 벗었고, 존은 저에게 내일 아침에 채벌을 가하겠다고 했어요. 일단 우리는 음식을 먹고, 저녁에 존은 저를 대리고 외출을 했죠. 전 지난번에 산 짧은 스커트가 달린 드레스를 입었어요. 속옷은 물론 입지 않았고요. 우리는 럭비 클럽에 갔는데, 그날은 마침 그 지역구단이 이긴 날이였죠. 거기에는 엄청 많은 남자들뿐이였고 여자는 거의 없었어요. 우리는 맥주를 마시기 시작했고, 전 2잔을 마셨어요. 존은 4잔을 마셨고. 전 더 이상 마시지 못했고 화장실에 갔다 와야만 했죠. 화장실에 가기 위해 행복해보이는 남자들 사이로 지나가야 했는데, 제가 화장실의 가기전에 남자들의 손이 저를 가만두지 않았죠. 한명은 저의 스커트를 올렸는데, 존은 그걸 보고 있었고, 전 아래로 내릴수 없었어요. 전 스스로 냉정해지려했죠.

화장실에 갔다 오고 난뒤 한 남자가 우리에게 와서는 저기 모여있는 남자들을 위해 쇼를 해달라고 했죠. 다행스럽게도 존은 안된다고 했지만, 두려운건 다음에 와서 해주겠다고 한 거였어요. 제가 두렵다고 했지만 존은 저에게 "걱정하지마, 이런 기회는 별로 없으니까" 라고 말했죠.

우리가 가게를 나서자 주변은 완전히 어두웠는데, 존은 저에게 드레스를 벗어서 운전석에 놓으라고 했어요. 전 집에 갈때까지 알몸이였는데, 어두워서 아주 좋았죠. 집에 도착하자, 존은 차에서 내려 집까지 알몸으로 걸어오라고 했고, 뛰지 말라고 했어요. 제가 집에 들어오자 존이 말했어요.

"벌칙 자세를 취해."

제가 자세를 취한뒤 그가 몇가지 도구들을 가져올때까지 기다렸는데, 그가 가져온 도구는 한번도 본 적이 없었어요. 첫번째 도구는, 손목에 끼는 가죽패드였는데 금속 갈고리가 끝부분에 달려있었어요. 그는 저를 침실로 대려갔는데 그곳엔 모서리마다 나무 기둥이 있는 침대가 있었고 천장에는 갈고리가 있었죠.

그는 저의 팔과 다리를 묶은뒤 저를 침대에 눕히고는 천장에 있는 갈고리에 저를 묶은 줄을 걸어놓았죠. 그러자 제 몸은 큰 대자로 벌려졌고, 그러자 존은 카메라를 가져와 삼각대위에 올려놨죠. 카메라의 렌즈는 정확히 저의 음부를 찍고 있었어요. 그는 비디오를 켰고, 제갈을 물린뒤 눈을 가렸어요. 그 뒤 바이브레이터를 저속으로 켜놓곤 저의 음부에 집어 넣었죠. 전 아까 알몸으로 차를 탔을때부터 젖어있었기 때문에, 바이브레이터를 넣는 순간 첫번째 절정에 다다랐어요.

바이브레이터의 진동이 끊없이 이어졌고, 전 바이브레이터를 꺼내려했지만 온 몸이 결박당해있어 꺼낼수 없었죠. 전 3번의 오르가즘을 느꼈을때 이제 그만 느끼려 했지만, 제 몸의 반응은 또다른 절정에 다다르려 했죠. 결국 바이브레이터의 베터리가 모두 소모되서야 전 잠을 잘수 있었죠.

5월 3일 일요일

존은 저를 깨운뒤, 카메라를 가지고 갔죠. 전 결방에서 풀린뒤 샤워를 하러 갔어요. 일요일 아침은 지난주와 다를게 없는데, 우리 둘은 알몸인 상태로 아침을 먹고, 그는 주간지를 읽었죠. 아침을 먹는뒤, 존은 저에게 헬스클럽에 갔다온뒤 채벌을 가하겠다고 했어요. 헬스클럽에 도착하자 존은 저에게 지난주에 입었던 티셔츠와 운동화를 주었죠.

헬스클럽에서의 일은 지난주와 다를게 없었어요. 하지만 처음 해본 하체 훈련 장비를 해본순간, 거기에는 저 혼자뿐이였지만, 아무도 제가 운동하는 걸 못봤으면 했죠. 운동을 끝난뒤 전 자전거 장비에 올라가 패달을 밟기 시작했어요. 운동이 끝나고 일어나보니 장비의 안장에 저의 흔적이 남아있더군요.

존이 저에게 저쪽에서 복부 강화 운동을 하라고 했죠. 그건 철로된 구조물이였는데, 우선 약간 지울여진 의자에 앉아, 저의 머리를 머리 닿는 부분에 놓고, 팔을 쭉 뻗어 손잡이를 잡고, 저의 허리로 저의 상채를 들어올리는 운동이였어요. 제 다리는 땅에 닿아있었기 때문에 아무 문제도 없었지만, 잠시후 존은 벽에 붙어있던 운동 방법을 설명하는 그림을 보라고 했어요. 그곳에 그려진 여자는 저와 똑같은 방법으로 운동을 하고 있었지만, 다른 점이라고는 다리가 하늘을 향해 있었다는 점이였죠.

존은 이 자세로 10번을 하라고 했어요. 그곳에는 아무도 없었지요. 제가 다리를 하늘을 향해 뻗자 티셔츠는 저의 허리까지 내려가 저의 음부를 보여주고 말았죠. 전 순식간에 10번을 했어요.

잠시후에 존은 저에게 목욕탕에 가자고 했어요. 그리고 제가 그의 셔츠로 만든 하얀 비키니를 입으라고 했죠. 존은 아주 용감한 수영복을 입었는데, 거의 망사로 되있었고 그의 자지에 완전히 달라붙어 그가 움직일때마다 위아래로 흔들리는게 거의 보였죠. 만약 자세히 본다면 그의 자지와 그 역시 음모를 밀은 것을 알수 있었을 꺼에요.

사우나에 들어가 5분정도 있자 면으로된 저의 비키니는 저에 땀에 쉽게 젖고 말았죠. 비키니가 젖으면서 저의 몸에 완전히 달라붙었고 또 저의 가슴과 음부가 적나라하게 보였어요. 사우나에 있던 그 누구도 자세히 처다보지는 않았지만 말이에요. 우리는 사우나에서 나와 샤워를 한뒤 작은 수영욕조에 들어갔죠. 저는 저의 타월로 몸을 감싸고 욕조에 들어가기전에야 타월을 치웠죠. 수영장에 들어갔는데, 다행인지 물때문에 그렇게 적나라하게는 보이지 않았어요.

갑자기 존이 저를 위 아래로 흔들기 시작했고 저의 가슴도 자연히 흔들렸죠. 잠시후 10대 소년 두명이서 저의 흔들리는 가슴에서 눈을 때지 못한다는 걸 알자 그가 그만 두었어요. 존은 저에게 비키니의 아랫부분을 약간 옆으로 치우라고 했죠. 욕조 안에서 비키니의 아랫부분을 왼쪽 다리쪽으로 붙이자 저의 보지와 클리토리스가 노출됬어요. 여전히 2명의 소년들이 저에게 눈을때지 못하고 있었어요.

존은 저에게 다시 욕탕에 가자고 했죠. 지금 이상태로 가면 전 과도한 노출로 흥분할꺼에요. 욕탕으로 걸어가면서 제 비키니를 보니 이제는 거의 다 비쳐서 저의 갈색 젖꼭지와 보지의 입구를 누구든지 볼수 있었죠. 전 그곳에 들어가 있었어요. 잠시후 어린 커플들이 우리 근처에 왔고 저를 처다보기 시작했죠. 10분동안 전 그들이 처다보는걸 느끼며 흥분했죠. 존은 이제 갈 시간이라고 했죠.

그는 저에게 타월을 주지 않았어요. 어쩔수 없이 사람들이 처다보는데도 그냥 걸어갈수 밖에 없었죠. 탈의실에 가서야 그는 저에게 타월을 주더니 입구에서 만나자고 했어요.

집에 도착하자, 존은 제 옷을 벗기고 체벌을 하려고 했죠.

"주인님. 전 어제 주인님을 만족시키지 못했으니 채벌을 받겠습니다. 전 당신의 것이도 당신이 원하는 데로 하십시요."

존은 저를 데리고 이제는 체벌실이라 부르는, 어제 그 방으로 들어갔어요. 그는 저에 팔목과 발목을 거의 맞대게 묶어놓았죠. 이건 저의 엉덩이가 완전히 그 앞에 드러나게 됐어요. 그는 자신의 옷을 벗고 옷장에서 채찍을 꺼냈죠.

채찍으로 엉덩이를 맞고난뒤 전 그에게 "1대. 감사합니다. 주인님."이라고 말하고, 그 뒤에도 맞는 숫자를 세면서 계속 감사합니다 주인님을 말해야만 했어요. 전 10대를 맞았고, 고개를 들어보니 그가 완전히 발기되어 있었죠.

"주인님 저를 범해주세요. 전 주인님이 저에게 만족했으면 합니다." 그러자 그는 일어나더니 그의 자지로 저의 보지에 삽입을 해버렸어요. 저는 묶여 있어서 움직일수 없었지만 그가 앞 뒤로 움직이는 걸 느낄수 있었죠. 20번쯤 박아대더니 그가 갑자기 자지를 저의 보지에서 꺼냈어요. 그러자 그의 그것은 다시 작아졌는데, 그는 그의 자지를 제 얼굴에 가까이 하게 다가왔어요. 전 혀로 그의 것을 핥았죠. 결국 그는 제 얼굴에 사정을 했고, 그는 저의 결박을 풀어준뒤 샤워를 하러 갔어요.

체벌로 생긴 고통보다, 전 주인님을 행복하게 했다는 것이 더 좋았어요. 그의 행복은 곧 저의 행복이였죠. 우리는 남은 시간을 알몸인 상태로 소파에 앉아 TV를 봤는데, 그가 틀은 것은 어제 찍었던 비디오였어요. 전 저의 몸에 바이브가 들어간 상태로 절정에 느끼는 장면이 아주 흥미로웠어요. 그의 바지 앞부분이 약간 불룩해진걸 보니 그도 비디오를 보면서 좋아하는 것 같더군요.

그날 밤 날씨는 엄청 나빠 계속 천둥번개가 쳤는데, 잠을 잘수 없을 정도로 말이에요. 전 번개가 계속 치자 무서워졌고, 전 존의 방에 가서 같이 자면 안되겠냐고 했어요. 그는 같이 자자고 했죠.

다음날 일어나니 저는 그를 깔고 있었고, 그의 오른손은 제 오른쪽 가슴에 있었죠. 그리고 그의 발기된 그것이 저의 음부를 건드렸어요. 전 젖기 시작했고, 몇 분뒤 전 스스로 그의 것을 집어 넣고 아래 위로 왕복하기 시작했죠. 그는 일어나지 않았고, 전 스스로 질 근육을 수축하는 걸 연습했어요. 갑자기 그가 저의 가슴을 쥐어 잡더니 저의 몸속에 사정을 했죠. 저는 만족한뒤 다시 잠이 들었고, 일어나니 그는 직장에 간 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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