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야설

(근)재만의 이야기... - 에필로그 오렌지팩토리온라인

우현민 0 1,305 2017.08.12 01:36

사실 7

"재만아 일어나야지!"

"음 음 엄마!"
재만은 튕기듯일어났다.엄마가 재만을 깨운것이였다. 꿈인가 재만은 너무놀랐다. 엄만 평소처럼

밝은 웃음으로 재만을 깨운것이였다. 재만은 놀라 멍한 눈으로 잠을깨우고 나가는 엄마의 뒷모습을

쳐다보았다. 그러다 문득 깨달았다. 여긴 자신의 방 그런데 자신이 왜 여기서 일어나야

되는건지................ 재만은 잽싸게 일어나 옷을 입고 부엌으로 갔다. 엄만 뭐가 좋은지 가볍게

콧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재만은 찬찬히 엄마의 모습을 살폈다. 뭔가 달라야되는데 달른게 없었다.

"할아버진?"

"너준다면 약수터에 물뜨러 가셨다."

"네....???????????..."

"고몬 전화 왔었나여........???????????????"

" 응! 너 일어나면 전화해달래......"

" 저..... 엄마........!"

"..............?????????????? 왜???"

"어제밤에................."

"그건 밤의 일이지............"

"네? 밤의 일이라니여.................."

"밝은 낮엔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싶구나......................."

엄만 재만을 요염하게 바라보면서 그붉은 입수로 이마에 키스를 해주었다. 재만은 그날이후 낮엔

엄마를 모시고 밤에는 뜨겁고 부드러운 여자를 모시며 살았다. 짬짬이 탄력적인 맛도 보면서............

원희는 이제 침없이는 못살았다. 침을 맞지않으면 금방이라도 몸이 터져죽을 것만 같았던것이였다.

그침술의 마지막은 그 모든 침을 대신하는 남자의 침.... 바로 자지였었던것이였다.

이제 재만의 자지는 엄마를 자극했던 모든침들을 대신하여 엄마를 자극하는 유일한 침인것이다.

침술로 인하여 이제 다른 남자들의 침(?)은 엄마에게 있어 있으나 마나한 것들이 되었다.

그침을 엄마에게 놓는다면 마치 바늘로 엄마의 몸을 되는데로 쿡쿡찌르는것처럼 엄마를

괴롭게 하리라. 이세상엔 오로지 유일하게 재만의 침(?)만이 엄마를 원희를

자극하리라........................^^ 재미있으셨나여 (__)
이것은 제가 코섹스야전에 몸담고있을당시 썼었던 일상 시리즈2번째입니다.

일상1(남매의사랑)은 이미 올렸고...일상 시리즈 나머지를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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