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SF

야 왕 [夜王] - 3부 6장 플라스틱기와

오종영 0 1,127 2017.08.12 01:30


야 왕 [夜王] 3 - 6
*** *** 음모(陰謀), 다가오는 위기(危機)와 황금대전(黃金大戰)의 진실(眞實) 2 *** ***

무(武)의 방을 나오는 북리천은 요란한 소리에 그곳을 바라보았다.
타..앗..파파..

" 나빠..죽어..괴물아!. "
" 크..아아웅.. "

넓은 동굴에서 싸우고 있는 인물은 바로 오청청과 마치 괴물의 형상을 하고 있는 사람이였다. 오청청과
싸울수 있다는 것은 상대방 역시 독에 적응이 되어 있다는 뜻이였다.
북리천은 그런 괴물을 보고 다시 오청청을 보았다. 허나 오청청은 그리 심호한 무공을 펼치지 않고 있
었다. 아니 그녀는 간단한 무공만 읽히고 있기 때문에 상대방의 공격에 고초(苦楚)를 겪고 있었다.
북리천은 자신의 품에 있는 중년남자를 내려놓고 오청청과 싸우는 괴물을 향해 돌진해 갔다. 앞으로 돌
진해 가는 북리천은 그대로 내공을 끓어 올려 괴물을 향해 방출해 갔다.

" 받아라!. 천마광혈신공(天摩光血身空)!. "
" 크..아아앙.. "

슈..웅..쿠..우우우우웅..꽈.앙..
북리천의 공격에 격출된 괴물은 그대로 뒤로 날아가 벽에 쳐박히고 말았다. 허나 괴물은 아무런 피해을
입지 않았는지 다시 일어나 북리천을 향해 돌진해 가기 시작했다.

" 삐..이이익... "
" 캬..웅..크응.. "

황금대전 입구에서 들려오는 피리소리에 괴물은 하던 행동을 멈추고 입구쪽으로 날아갔다. 북리천과 다
른 사람들은 그 입구쪽으로 바라볼때..

" 북리천..잘가라!. 호호호.. "

입구쪽에 있는 여인은 바로 유나영이였다. 그녀는 웃으면서 북리천을 향해 한마디를 남기고 그 곳을 떠
나가고 말았다. 그런 유나영의 행동에 무슨 일을 꾸미고 있다고 생각한 북리천은 다른 사람들을 향해
말을 하고 급히 입구로 나갈려고 했다.

" 어서 나갑시다.. "

북리천 말대로 밖으로 나갈려고 했지만 그리 쉽게 나갈수가 없었다. 다른 사람들은 이미 독에 중독이 되
어 쉽사리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이였다. 힘들게 북리천을 따라 밖으로 나가는 순간..
꽈..앙...
우르르르륵..꽈..앙...
굉음(轟音)이 울려 퍼지면서 입구가 허물어 지는 것을 보고만 있을수 밖에 없었다. 북리천 혼자라면 쉽
게 빠져 나가지만 다른 사람들은 두고 차마 나갈수가 없었다. 순식간에 입구가 허물어지면서 안에 있는
북리천 일행은 고립(孤立)되고 말았다.

" 젠장. "
" 읔..윽.. "
" 이제 어떻하죠?. "
" 나도 모르겠소. 우선 중독된 사람들부터 옮깁시다. "

북리천은 다시 안으로 들어가 5개의 방중에 생(生)의 방으로 들어가 중독자들을 내려놓았다. 많은 무림
인들이 한 곳에 모이게 만들고 설빙궁의 궁주를 바라보았다.

" 낭자는 이곳에 사람을 돌보고 있으시오. 난 죽은 시체들을 한 곳으로 모아놓겠소. "
" 그렇게 하세요. "

북리천은 그 방에서 나와 동굴바닥에 죽은 시체들을 하나둘씩 한쪽 방으로 옮겨 놓았다. 얼마나 많은
무림인들이 죽었는지 거의 한쪽 방을 차지할 정도였다. 모든 시체를 정리한 북리천은 다시 생의 방으로
들어가 중독되는 인물을 쳐다보는데 대부분 살아 있는 인물들은 명성(名聲)이 있는 무림인들이였다.
화산파, 개방, 공동파, 아미파등등.. 여러 문파(門派)의 수제자들이 대부분이였다. 물론 그 중에 흑도
인들도 다수 있지만 지금 정파나 사파에 대해 싸울 처지가 아닌것 같았다.
설빙궁의 궁주는 대부분 간단한 치료를 해 주고 북리천이 있는 곳으로 걸어왔다.

" 여인들을 다른 방으로 옮기는 것이..좋겠네요?. "
" 그렇게 합시다. "

북리천은 궁주의 말대로 여인들만 다른 방으로 옮겨 놓기로 했다. 여인들을 옮겨놓은 곳은 권력의 방이
였다.
모든 것을 정리한 북리천과 설빙궁의 궁주는 한 숨을 쉬고 있을때 설빙궁의 궁주가 북리천 곁으로 다가
왔다. 그리고 잠시 망설이다가 북리천을 향해 무슨 말을 하는 순간.

" 저도 잠시 운기조식좀.. "
" 아..네..그렇게 하세요.. "

북리천은 일어나 무(無)의 방으로 들어가 가부좌를 틀고 운기조식을 시작했다. 오색(五色)의 기운(氣運)
이 북리천의 정수리로 올라오는 순간 사라져 갔고 얼마 안되 정수리에 꽃이 피는 순간 금색으로 변해
갔다. 금색 연꽃이 나와 하늘로 솟아 오른고 있었다.
즉 오기조원(五氣朝元),삼화취정(三華聚頂),천화난추(天花亂墜)의 경지(境地)까지 이르렀다.
반 시진(時辰) 동안 운기조식을 하던 북리천은 운기조식을 끝내고 천천히 자리에 일어났다. 그리고 다
시 무의 방에 나와 설빙궁의 궁주가 있는 권력의 방으로 들어가는데..

" 궁주!. 이보시오..낭자.. "

북리천은 쓰러져 있는 궁주의 머리를 무릎에 내려 놓고 그녀의 손목을 잡고 맥을 집어보았다.

" 중독당했군..그것도 일반 미혼산(迷魂散)아니 다른 것에 당했군. "

북리천은 궁주를 앉혀 돌렸다. 그리고 그녀의 등에 북리천의 두 손을 뻗어 내공을 주입해 주었다. 얼마
안있어 궁주의 머리에 연기가 피어 올르고 어느세 중독을 해소해 갔다.
북리천이 천천히 손을 거두는 순간 궁주는 그대로 북리천의 무릎으로 쓰러지는데 그녀의 얼굴을 가리고
있는 검을 천이 머리위로 넘어가고 말았다. 그 순간 북리천은 궁주의 얼굴을 볼 수 있는데 그녀의 얼굴
을 보는 순간 북리천은 놀라고 말았다.

" 읔..당신..설마 당신이..설빙궁의 궁주였단 말인가?. "

한 참을 궁주의 얼굴을 주시하던 북리천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멍하니 바라보기만 했다. 그리고 고개를
흔들면서 그녀의 천을 다시 가려주었다.

" 그대가 택한 것이 고작 이런 것 였나. "

한쪽으로 눕혀 놓은 북리천은 자리에 일어나 그녀를 내려다보고 몸을 돌려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다시
무의 방으로 들어간 북리천. 그곳에 아직도 가부좌를 하고 죽어 있는 시체를 보는 북리천.

" 노선배가 만들어 놓은 황금대전때문에 무고한 사람들이 죽어 간것을 아시오?. 왜 이런 것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을 죽게 만든 것이오. 참 한심한 사람이오. "

북리천은 아무 말도 할수 없는 해골을 보면서 혼자 말을 하고 있다가 해골이 있는 곳으로 걸어갔다. 그
리고 해골을 잡는 순간.
우르르르륵..
흐트려지면서 바닥에 떨어져 버린 뼈들. 북리천은 그런 빼들을 하나 하나 집어 들어갔다. 그리고 해골이
입고 있는 옷에 뼈를 올려놓은 순간 옷속에 흐미한 글을 보았다.
쌓여있는 먼지를 털어가는 북리천은 글을 자세히 읽어 갔다.

-- 이글을 읽고 있는 놈은 천하에 멍청한 놈이것이다.
어이!. 멍청한 놈. 그래도 성실한가 보군. 나를 시체를 묻어줄 생각을 다 하다니. 그런 너에게 나의
제일 소중한 것을 넘겨 주겠다.
내 시체에 앉아 있는 곳에 돌이 놓여 있을 것이다. 그 돌 밑에 하나의 상자를 넣어두었다. 바로 너
같이 멍청한 놈을 주기 위해서라고 할까. 크하하하. 그것을 아주 유용하게 쓰도록 하여라!.

무명이 천하에 멍청한 놈에게.. --

다 읽어가는 북리천은 다시 웃을 수 밖에 없었다.

" 킁. 아주 강조를 하는군..멍청한 놈이라는 것을..어디..여긴가?. "

북리천은 무명인(無名人)이 말한대로 시체밑에 있는 큰 바위를 들어 옆으로 옮겨 놓았다. 그러자 바위가
있는 자리에 하나의 철상자가 있고 북리천은 그것을 들어 흙을 털고 상자를 열어갔다.
안에 있는 내용을 보는 순간 북리천은 놀라고 말았다. 안에 들어있는 것은 아주 작은 상자와 하나의 비
도였고 돌돌 말아져 있는 선지(宣紙)가 있었다. 북리천은 먼저 비도를 들었다.

" 청색 옥비수(玉匕首)!. 내가 가지고 있는 두개의 비수와 같은 것이군. 그러다면 이것은 상고(上古)의
물건이란 말인가?. "

옥비수를 바라보고 있는 북리천은 다시 말려 있는 선지를 펴 보았다. 그거 역시 보는 순간 북리천은 놀
라는 표정을 짓을수 밖에 없었다.

" 이 그림도..마찮가지란 말인가?. "

북리천이 보고 있는 선지에는 화려하게 춤을 추고 있는 여인의 모습이였다. 그리고 그 밑에 자그만한
글씨가 쓰여져 있었다. 북리천은 그 글을 읽어 갔고 한참 뒤에 한숨을 쉬어 갔다.

" 세장의 그림이 모아야 하군. 그러다면 나머지 한장은 어디에 있단 말인가?. 그리고 이것과 일곱개의
옥비수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단 말이군. "

북리천 말대로 였다. 옥비수는 한곳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즉 한마디로 일곱개의 옥비수는 열쇠나
마찮가지였다. 그리고 그 곳에 장소는 바로 선지에 그러지 여인의 모습에 있고 나머지 하나는 바로 여
인의 그림에 있는 하나의 기공(氣功)이였다.

" 도대체 무엇이 있기에 이렇게 소중하게 숨겨 놓았을까?. 알수 없는 사람이군. "

옥비수와 여인의 그림을 자신의 품속에 갈무리한 북리천은 마지막 남은 작은 상자를 들고 천천히 열어
보았다. 상자를 여는 순간 그 틈으로 하얀 빛이 밖으로 세어 나오고 북리천은 그 빛에 눈을 뜰 수가 없
었다. 상자를 다 여는 순간 그곳에는 투명하고 작은 구슬이 놓여 있었다.

" 사리(舍利) 달마대사가 죽으면서 남겨놓은 사리가 왜 이곳에?. "

무명인은 아주 중요한 사리를 생의 방에 두지 않고 이곳에 넣어 놨다. 이런 중요한 사리를 다른 사람에
게 줄 수 없다는 뜻이였다.
북리천은 환하게 빛나고 있는 사리를 바라보고 있을때 뒤에서 들려오는 맑은 여인의 목소리가 북리천의
귀가에 들려왔다.

" 달마대사님의 사리가 이곳에 있었군요?. "
" ?.. "
" 축하드립니다. 그런 귀중한 사리를 찾으시다니. "
" 이것은 나의 물건이 아니요. 달마대사님의 사리라면 당연히 소림사의 물건이오. "
" 공자님은 욕심이 없는 것인가요?. 알수 없군요. 그런 중요한 영단을 다른 사람에게 준다는 것이. "
" 궁주도 탐는 듯한 말투데.. "
" 아니요..남의 물건을 탐낼 사람으로 보셨다면 공자님한테 실망했습니다. "
" 아니면 그만이지만. "

북리천은 궁주에게 쌀쌀맞은 말투로 대화를 했고 궁주는 한 눈에 자신을 싫어한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 말속에 가시가 있군요?. "
" 그렇게 보이시오..그럼 미안하게 생각하오.. "

자리에 일어난 북리천은 밖에서 자고 있는 오청청을 불렀다.

" 청청!. "

북리천의 말에 자고 있던 오청청이 일어나 북리천이 있는 곳으로 다가왔다. 그런 오청청을 보고 북리
천은 그녀의 얼굴에 묻어 있는 먼지을 닦아 주었다.

" 청청. 용아를 부를수 있겠니?. "
" 용아?. 아.. 아니..모르겠서..아까 불러봐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어..오빠..나 심심해 같이 놀자..응. "
" 응..나중에 놀아줄께..우선 이곳을 나가는 방법은 찾아야 겠군. "

주위를 둘러보는 북리천은 아무리 찾아봐도 나가는 길어 없었다. 입구는 허물어져 깊이를 알수 없을 정
도였고 다른 곳도 마찮가지 였다.
중독당한 사람들도 하나 둘씩 견디지 못하고 죽어갔고 모용소취나 백상천도 더 견디지 못하고 있었다.
이렇게 아무런 대책이 없이 이곳에 머물러 가는 북리천과 다른 사람들...

*^^*

우르르륵...꽈..꽈..앙..
황금대전이 무너져 내리는 것을 밖에서 보고 있는 유나영.

" 호호호. 지옥으로 잘가거라!. 호호호. "
" 크..으으응.. "

손으로 입을 가리고 웃고 있는 유나영과 그 옆에 서서 웃고 있는 유나영을 보고 있는 괴수(怪獸), 그때
유나영쪽으로 다가오는 인영(人影)이 있었다.

" 사모!. 성공했군요. "
" 호호호. 내가 누구냐.. "
" 하하하. 축하 드립니다. 사모. "
" 오냐..호호호. "
" 사모. 어서 이공자님께 보고를.. "
" 알고 있다. 이공자님이 있는 곳으로 가자구나. "

유나영과 두명의 청년은 그 자리를 떠나 갔고 그 뒤로 괴수는 유나영을 따라 뛰었다. 그들이 간 뒤에
그 자리에 모습을 나타내는 인물.

" 아깝군. 그대와 대결을 해 보고 싶었는데.. 허나 사부님의 천하통일을 위해서 오히려 잘된 일이지.
그럼 사부님 말대로 다음 계획을 실행할 시기군. 갑시다. "
" 예. 이공자님. "

유나영이 계획을 성공했는지 보기 위해 황금대전에 모습을 나타내는 이공자, 그는 한 참동안 동굴 입구
를 바라보고 다시 시선을 유나영쪽으로 돌리고 그곳으로 경공을 발휘해 사라져 갔다. 이공자와 같이 온
다른 인물들도 이공자를 따라 사라졌다.
이공자가 사라지고 한 식경(食頃)이 지난 후, 또 다시 이곳에 모습을 나타내는 사람들 그러나 이번에
모습을 나타내는 사람들은 여인들이였고 그 여인들 모두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바로 설빙궁의 여인들
인데 어찌해서 궁주와 떨어서 있었단 말인가?.
설빙궁의 여인들이 도착하자 바로 황금대전의 입구가 무너진것을 보고 놀라고 말았다.

" 궁주님. 설마 저 속에.. "
" 무슨 일이 없어야 할것인데.. 궁..주님.. "
" 어서 노파파에서 이 사실을 알리도록.. "
" 알겠습니다. "
" 너희들은 주변을 살펴 보거라. 또 다른 입구가 있는지. "
" 예. "

한 사람은 경공을 발휘해 허공으로 날아갔고 나머지 여인들은 흐뜨러지면서 주변에 입구가 있는지 찾기
시작했다.

*^^*

며칠후..
며칠이 지나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많은 무림인들이 죽어 갔고 겨우 살아 있는 사람들은 몇명의 무림인
과 북리천, 설빙궁의 궁주와 모용소취등등이 였다. 이들은 움직일 힘조차 없는지 자리에 앉아 죽음이
다가오기를 기달리고 있는 것 같았다. 그때 간신히 움직이는 한 여인.
그녀는 바로 모용소취였고 그녀가 가는 곳은 북리천이 앉아 있는 곳이였다. 북리천이 앉아 있는 곳에
도착한 그녀는 자신이 들고 있는 물주머니를 건내주었다.

" 공자님..이거라도 드세요. "
" 아니오. 나중에 낭자가 드시오. 난 아직까지 괜찮습니다. "
" 하지만.. "
" 걱정하지 마시오. 하하. "

모용소취는 얼마 남아 있지 않은 물주머니를 다시 갈무리 하다가 북리천의 품속에 잠이 들고 있는 오
청청을 보고 다시 물주머니를 내 밀었다.

" 그럼 이 언니라도 마시게 하세요. "
" 걱정은 고마우나.. "

그때 자고 있던 오청청이 일어나 물주머니를 보고 낚아 채고 물을 마셔가 버렸다. 그 모습을 보고 있던
모용소취와 북리천은 어리벙벙한 표정으로 오청청을 바라보았다. 물을 다 마셔버린 오청청은 다시 북리
천을 보고 힘없는 말투로 입을 열어갔다.

" 오빠..나 배고파.. "
" 응..조금만 참아..나중에 맛있는것 사줄께. "
" 잉..계속 그 말만 하고 청청이 배고픈데.. "
" 청청언니..나중에 제가 맛있는것 해줄께요..그러니 공자님한테 보채지 마세요. "
" 싫어...싫..어. 청청이 배고파.. "

세 사람이 대화를 하고 있는 것을 멀리서 바라보는 설빙궁의 궁주. 그녀의 눈에는 부러움과 질투의 모
습이 겉으로 나타났다. 이런 그녀의 그런 모습을 아무도 의식하지 못했다.
사사삭..악..
기운없이 앉아 있던 사람들이 잠이 들었을때 벽쪽에서 들려오는 알수 없는 소리. 얼마동안 그 소리가
계속 울리고 점점 소리가 가까우 지는 순간.
우르르르..

안에 갇혀 있는 북리천일행에게 무슨 일이 생기는 것일까?.
이공자의 계획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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