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78부 이웃넷

황신웅 0 798 2017.08.16 02:22

요 아내 최연소 애인 요눔 이름이 상진 이다 .....


아내 와는 15 년 연하 이고 상진 에게는 아내가 15 년 연상 의 여인 이다 ..




요눔이 아주 제주가 대단하다 .


자기 를 보호해주고 길러준 15 년 연상의 여인을 자기 품에 넣고 자기 맘대로


먹고 싶은대로 먹으며 하고 싶은것 다해보고 원없이 지 멋대로 가지고 놀은 놈이고 ... 




15 년 연상 여인을 자기 색시로 만들어서 원없이 " 여보 " 라는 말를 들은놈 이다 ...........




아주 잘나고 아주 똑똑한 놈 이다 !


특히 내 아내 만큼 은 지 품않에서 절대로 꼼짝 도 몿하게 다루는 놈이다.




일식 식당에 들어가서 식사 를 하게 되었는데 주문 한 여자가 나가자


아내 옆자리로 후다닥 옮겨와서 


그냥 아내 입술를 잡아 땅겨서 키스가 좇나게 들어온것이다 .....




이어서 보지 와 유방도 좇나게 주물러 대는 거다 !


아내 는 종업원이 음식 가지고 들어올까 마음이 조마조마 해저서 몿만지게 




손을 빼주면서 누구 들어온다고 좀 참고 젊잖게 있으라고 했다고 ..........


종업원이 음식 놓고 나가면 상진이 손은 그냥 또다시 더듬는다고 ...




음식이 모두 들어와지고 종업원이 모두 나가고 완전히 둘만 남았는데 


다시 키스가 들어오면서 




" 야 이년아 ! 니가 보고 싶어 죽을 뻔 했다 ! "


고 하며 휴가 나와서 만날 때 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군대 생활보다 더 힘들고


죽을 뻔 했다고 하드랜다 .




음식은 먹어 보지도 몿하고 보지좀 보게 팬티 내려보라고 얼마나 지랄하는지 


할수없이 팬티 내리고 보지 를 보여 주었는데 




요눔이 손가락 으로 구멍을 사정없이 후적거려 버리드라고 ...


오늘 니 보지 를 찣어버린다고 이를 박박 갈아붙이면서 말이지 .....




보지 공알 를 예고도 없이 눈물이 툭 튀어 나도록 꼬집어 버리면서 


" 여보 " 라고 하면서 쌕쓰라고 지랄 하드라고 ....




아내는 " 여보 ! 사랑해 ! " 하니 


보지를 한줌 확 휘여잡고 주물럭주물럭 하며 




" 이것이 뭐냐 ? " 고 묻드라고 , 아내 는 


" 보지이 ~~ " 


" 이 보지 누구꺼야 ?"


"당신꺼 ! 상진씨 꺼 !"


" 보지가 뭐 하는 거야 ?


" 씹 하는거 ! "


" 누구 하고 씹하는거야 ?


"당신하고 ! 상진씨 하고 ! "


" 내가 니보지 갇고 놀면 싫냐 ? "


" 아니 ! 나도 좋아 ~~~ "


" 그럼 나보고 씹한번 해달라고 말해봐 ? "


" 여보 ! 내보지 다 씹한번 해주지 ~~


내보지 물청소 한번 해주지 ~~~ "




상진이가 좋아하며 좀 있다가 해주마고 하드란다 ......


상진이 자지도 만저 달라고 해서 또 할수없이 자지도 흔들어주며 만저주니


좋오아 하드랜다 ... 




회 를 먹게 되었는데 상진이가 그 회를 아내 보지구멍 속에 넣어서


보지물 를 적셔서 먹자고 하드라고 ......




회를 두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 아내 보지 구멍 속에 넣고 휘~이 ~ 저어가지고 쌈을 싸가지고 자기가 먹고 또 아내도 싸주면서 먹여 주었단다.




그것도 재미가 없다고 회 위에다 딸딸이 처달라고 해서 아내가 회위에다


상진 자지를 자위 해주었단다 .




그 회 를 싸가지고 아내 입속에 기여히 넣어주며 먹여주어서 




내 아내 는 자지물 회 도 먹어본 여자가 되었다 !




앉은 자세 에서 아내가 상진 자지를 보지에 넣고 올라앉아서 회를 싸서 먹여달라고 해서 그것도 해주었다고 ....




그렇게 앉은자세에서 쌕스 하며 식사를 마치고 여관으로 들어갔다 .


욕실에서 상진이가 아내 를 다 씼어주며 자기도 그렇게 씻어달라고 해서


그것도 해주고 ...




깨끝이 씻어주더니 상진이가 무릎꿇고 앉아서 아내 다리 한개 를 들어올리고 


아내 보지 를 좇나게 빨아댔단다 .




니보지 맛 댓낄 이다 고하며 니보지 오늘 좇아버린다고 하드라고 ...




사워가 끝나고 침대 위에서 서로가 서로를 전신을 오랄 해주고 69 도하고


상진이가 정상위로 올라타고 " 니보지 찣어버린다 ! " 며 밖아댔는데 ...




아내는 상진이가 해주는것이 너엄 좋아서 홍콩에 가버렸단다 ....


너무 좋아서 개구리가 뒷다리를 발발발발 떨듯이 떨면서 




"아이고 ! 내보지야 ~~ 아이고 내보지 찣어지네 ~~ "


소리를 질러대며 보지물를 싸댄 모양이다 !




아내 스스로 상진이를 끌어안고 


" 여보 ! 너무좋아 ~~ 당신이 최고야 ! " 하고 고백했단다 .




" 자기 어디에서 그렇게 힘이 나와 ? 


내 보지 맛 있어 ? "




" 난 니 보지가 최고다 ! 


난 니 보지 뿐이야 ~~ 씨발년아 ! "




" 자기야 ~~ 다른년 한테 는 가지마 아 ~~ "


" 그러면 나 허고 싶을 때 니보지 줄래 ? "


" 알았어 ! 허고 싶으면 말해 !


그대신 다른년 한테가서 드런물 뭍혀 오면 그게 끝이다 ~~ "


" 알았어 ! 니보지만 헉께 ! 나도 다른년 은 필요없어 


나도 니보지 가 최고 야 ! "






이렇게 해서 아내 와 상진이는 서로 자기 네 와만 쌕쓰 할것을 손가락 걸며


약속 했다고 한다 ......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92 [야한소설] 남편 시체 옆에서 씹 ... - 단편 스페인여행옷차림 권혜선 2017.08.24 2401
1091 [야한소설] 27세 의사보지 너이년 ! - 1부 디지털카메라가격 박민규 2017.08.24 2113
1090 [야한소설] 노출과 자위시리즈 - 단편 맨유영입 임환조 2017.08.24 1400
1089 [야한소설] 챗팅, 노래방, 모텔 - 단편 도루묵효능 정치규 2017.08.24 1304
1088 [야한소설] 우리 애 엄마 한테 가보세요! - 단편 추천하기0반대하기0댓글등록 백지영 2017.08.24 1452
1087 [야한소설] 내게 섹스를 가르쳐준 누나 - 단편 흑마늘먹는방법 박풍모 2017.08.24 1516
1086 [야한소설] 눈내리는 차안 - 단편 주니어비키니 김현정 2017.08.24 1126
1085 [야한소설] 그날밤 그 기차에서 나는 서큐 ... - 단편 밀워키충전드릴 손우식 2017.08.24 1149
1084 [야한소설] 경험자 끼리 사정 안하고 즐긴 ... - 단편 헥사글러브 김강이 2017.08.24 1217
1083 [야한소설] 장모와 아내 그리고 스님이? - 단편 벳365가입방법 백기옥 2017.08.24 1546
1082 [야한소설] 아내와의 경험담(여관편) - 3부 8월동유럽여행옷차림 김봄소리 2017.08.24 1214
1081 [야한소설] 아내와의 경험담(여관편) - 2부 남대문가방도매 최희정 2017.08.24 1047
1080 [야한소설] 아내와의 경험담(여관편) - 1부 모바일결제 임상진 2017.08.24 1334
1079 [야한소설] 나와 아내의 경험담 - 3부 의료실비보험추천 유난주 2017.08.24 911
1078 [야한소설] 나와 아내의 경험담 - 2부 40대키작은여자코디법 장진아 2017.08.24 1083
1077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90부 익산아이니 전규문 2017.08.16 1007
1076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89부 봉화군법무사 곽종인 2017.08.16 910
1075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88부 남한카지노 전명환 2017.08.16 911
1074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87부 제주도택시관광 김준영 2017.08.16 969
1073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86부 베스트웨스턴강남 신학승 2017.08.16 950
1072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85부 주식리포트 김덕천 2017.08.16 779
1071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84부 미국교과서읽는리딩 김학준 2017.08.16 772
1070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83부 facebook 황소아 2017.08.16 779
1069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82부 제주여행안내 지철훈 2017.08.16 792
1068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81부 bunda 문인옥 2017.08.16 756
1067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80부 한국아줌마야동비디오야동 이상모 2017.08.16 1800
1066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79부 서부논병아리 장광일 2017.08.16 785
열람중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78부 이웃넷 황신웅 2017.08.16 799
1064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77부 레걸황미희 유난주 2017.08.16 764
1063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76부 브랜드스탁 하상둘 2017.08.16 775
성인야설
글이 없습니다.
State
  • 현재 접속자 0 명
  • 오늘 방문자 1,210 명
  • 어제 방문자 1,884 명
  • 최대 방문자 15,106 명
  • 전체 방문자 1,368,781 명
  • 전체 게시물 15,780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54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