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79부 서부논병아리

장광일 0 922 2017.08.16 02:22

아내 와 아내 의 최연소 애인 상진 과 둘은 서로 자기와 만의 쌕스 할것을 손가락 걸어가며 굳게 굳게 약속하고 




잠시후 또한차례의 색스가 시작 되었는데 상진이는 그동안 군생활에서 굶엇던 


색스 를 분풀이 라도 하듯이 인정사정 볼것없이 좇나게 허벌나게 내 마누라 를 


다루엇다고 한다 .




그 한예로 보짓살 를 한줌 움켜잡고 얼마나 독하게 비틀어 쥐어 짜버리고 보지 공알 를 독하게 꼬집어 버리는지 아내는 다시 한번 깨구락지 발발발발 떨듯


떨고 후들후들 떨고 




" 아이고 매워 ! 아이고 매워 ! 그만해 ! 나죽어 ! "






하면서 상진이 손에 오줌을 발발발 싸대면서 두손으로 얼굴를 가리고 


흑흑 흐느껴 울었다고 한다 !




두번채 쌕스도 보지구멍이야 찣어지거나 말거나 얼마나 난잡하게 밖어대는지


떡치는 소리 와 물흘르 는 소리가 방안을 뒤 흔든 모양 이었다 .




여기에서 아내 는 또다시 따운되고 홍콩으로 갔단다 .


도저히 참기 힘들어 상진이 등을 부등켜 않고 


"여보 오오오 ~~ " 


하며 실컷 울엇다고 한다 .




상진이는 " 야이년아 ! 넌 툭허먼 우냐 ? 그렇케 존데 어떻게 참엇냐 ? "


하드라고 ........




그래서 상진이는 아내가 좋으면 보통 운다고 판단하고 정말로 아파서 울어도 


좋아서 우는줄로 알고 장난이 더 심해젔다고 한다 .




이제 밤이 되어 아내는 돌아와야 하는데 상진이는 부산이 집이고 서울엔 연고가 없다 .


그래서 우리들 집으로 가자고 하니깐 작은아버지 한테 자고 간다고 전화 해주고 상진이와 올나이트 하자고 몿가게 하드랜다 .




아내 와 상진이 는 서로 실갱이 하다가 아내가 나에게 전화 했다 .


상진이와 같이 놀아주고 아침에 들어가마고 .........




여관에서 나가서 저녁식사 를 둘이서 맛있게 하고서 노래방을 들어갔단다 .


이눔 녀석이 노래방 가장 외진곳을 달라고 해서 는 


노래는 않하고 음악을 크게 켜놓고서 계속 안고서 춤만추고 




나중에는 아내 팬티 를 벗겨서 지 호주머니속에 집어넣고 자기 자지 를 아내


보지에 대고 문지르며 춤을 추었단다 .




그러다가 아내보고 한번 또 하자고 뒤로 돌아서서 발목잡고 엎드려 달라고 ...


아내는 그러다가 누구 들어온다 그냥 여관으로 가자 !




그러나 이눔 고집이 어찌쌘지 아내 는 또 뒤로 발목잡고 엎드려 보지 를 


대주었다 .




아내는 맘이 조마조마 하는데 이자식은 좀처럼 몿싸고 즐기며 한다는 것이다 .




아내 는 " 빨리 해라 !" 이눔은 " 조금만 더 참아라 !"


다리가 아파서 죽을 지경이고 앉아서 쉬고 픈데 이눔이 도저히 끝내질 않드라고 .




이제는 쏘파에 누우라고 지랄해대서 할수없이 누워서 벌려주고 


거기에서 상진이는 좇물를 싸대고 끝났다고 .




다른 여관으로 들어간 상진이는 밤새도록 하고 또하고 빨고 또빨고 혀대며 


눈을 단 1분도 감지 않았다고 한다 .




아내 는 지첬다고 ........




다음날 아침 집으로 돌아온 둘은 오전엔 서로 안고 서 꿈나라로 가서 푹쉬고 


오후 늦게야 기침 을 했다 .




상진이는 나보고 


" 작은아버지 죄송해요 ! 작은엄마 저하고 같이 있어어요 ! "


" 응 괜찮다 ! 편히 쉬어라 ! "




하고서 맘속에서는 


"그래 니 애인 보지맛이 어떻냐 ? 맛있드냐 ? "


고 묻고 싶은데 어린 눔한테 그런말 할수가 없었다 !




아내는 나와 사워하자고 해서 사워 하며 나보고 한번 하랜다 !


사워실에서 한번 하고 침실에서 한번하고 나서 간밤에 상진이와 한이야길 


다 듯고서 난 잠이들고 




아내 는 작은방 상진이 에게로 , 다시말하면 아내 샛서방 에게로 들어갔다 .


상진이는 이게 왠 떡이냐 ? 하고 


기냥 또다시 불이 붙엇다 .




자우지간 상진이는 휴가 남은 시간동안 문턱 넘을 힘만 있으면 아내 보지 를 밖어대고 빨어댔다 .




아침에 밥 하면서 아내 보지가 보고 싶어서 벌려 보았더니 


버얼개 가지고 열이올라있다 !


아내 표헌으로 " 이놈자식이 얼마나 해대는지 보지가 얼럴 혀 ! "


이런다 !




내가 출근하면 둘만 남는다 ! 둘은 이때부터 먹고 허고 자고 의 연속이고 .


밤에도 나와 한탕 하고선 아내는 샛서방 한테 들어간다 .




상진이는 또 해대고 ...........


몇일를 해대고 나니 이제 밖깥 바람이 쏘이고 싶고 나가보고 싶은거다 .




둘은 엤날 한탄강으로 떠나간 동생과 같이 같던 그 극장을 갔단다 .


집을 나서면서 아내는 상진이가 극장에서 보지 만질것을 대비하여 팬티도 손잘들어가는 팬티와 가젯수건과 갈아입을 팬티와 긴 바바리코트 를 준비해서


갔단다 .




극장 뒷자리나 중간쯤은 영화 보기엔 좋으나 보지 주물러 대기는 좀 나쁘다 .


사람들의 눈이 많기 때문에 .........


그래서 앞자리 사람이 없는 앞자리에서 자리잡고 아내는 엤날 


한탄강 동생 생각을 하며 상진에게 보지를 만지라고 벌려 주었다고한다 .




상진이가 아내 보지를 후적거리고 가지고 놀자 모두가 하고 싶어지고 아내가 


금방 쌀것같아서 나가자고 했단다 .




그런데 이눔 상진이는 얼마나 고집이 세고 장난이 쌘지 보지구멍을 계속 후적거리며 거기에서 싸보라고 하드라고 ......




않되지 팬티버리고 치마버리면 챙피해서 나가지도 몿한다 !




가라입을것 준비 햇지 않냐? 며 치마엉덩이를 올려주고 보지구멍을 더욱 쎄차게


후적거리며 한번 싸보라고 성화 란다 .




할수없이 내 마누라 는 극장 의자에서 팬티에 대고 싸고야 말았단다 !




그리고 그 여관 한탄강 동생과 같던 여관 얼마후에는 우리들 끼리도 갓던 여관에 들어가서 또 해대고 알몸 워킹도 보여주고 집으로 돌아왔다 .




또 집에서 한 이틀정도 주야로 대놓고 해댔는데 오후쯤가서 상진이가 지치면 


아내보고 위로 올라가서 여성상위로 해 달라고 하고 




내가 돌아올 시간 까지를 빼지말고 위에서 계속 연속 굴러대라고 지랄 한단다 .




성 의 끼를 타고 나지 몿했으면 그누구라도 도저히 버티지 몿한다 .




잘먹고 보약과 영양식 으로 살아도 힘들다 .


그러나 내 아내 는 좀처럼 "그만 하자! " 를 하지 않는다 !




지금 현제도 하루에 10번 정도 를 해도 " 괞찮은데 ! " 이런다 !




아내 와 사귀었다가 아내가 질려버려서 도망가버린 색끼 도 있다 .


앞으로 나오게 된다 .




한이틀 주야로 씹질만 해대니 또 바람이 쏘이고 싶드랜다 .


상진이가 밖에서 외식하고 노래방에 가자 !


해서 나갔단다 .




먼저번 그 일식당 으로 들어가서 방안에서 또다시 보지를 주물러대고 키스하고


벼의별 짖 다 해보더라고 ......




회 에다 자위해달라고 시켜서 좇물 회 를 아내에게 먹여주고 


상진이는 보지구멍 속에다 회를 넣어서 보짓물 를 뭍혀서 보짓물 회 를 먹고.




보지 밑에다 물컵 대놓고 오줌 싸라고 해서 마시고 또 상진 오줌 싸서 먹여주고


했단다 .




노래방을 가면서 같이 휴가나온 군대 동기생이 있는데 놀러오라고 하자 !


해서 노래 방으로 이 상진이 군대 동기 친구가 왔다 .




상진이가 서로 소개 해주며 친구 에게 


" 인사 드려라 내가 항상 자랑하던 그 아줌마다 ! 


너는 이놈아 오늘 용꿈 꾼지 알어 ! " 하고 .




아내에게 는 


" 자기야 ! 내친구 군대 동기생닌데 , 이놈이 맘은 참 착하고 좋은놈인데 


애인이 없어 무척 외롭대 , 그래서 자기좀 소개 해줄려고 오라고 했어 ! "




그래는 아내는 최연소 앤 과 바람 쏘이러 나가서 




또다른 애인 을 만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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