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야한소설] 27세 의사보지 너이년 ! - 1부 디지털카메라가격

박민규 0 2,291 2017.08.24 01:00

2004년 지난 1월 17일 토요일 .




고양시 의 어느 산속에 있는 사회복지관 으로 봉사활동을 갔다.


다 끝나고 12시 30쯤 해서 나오는데 그날은 눈이 엄청 쏟아저서 설국 이된 고양시 이엇고 


함박눈 이 오랫만에 펑펑 쏟아저서 산천이 정말 아름다웠다 .




산속에 깨끝한 하얀눈이 펑펑 쏟아지며 바닥에는 10cm정도 발목 빠지는 눈을 밟으며 


대중교통을 타기 위해 버스 길 까지 약 20여분을 걸어 나가는데 




아니 여떤 여자의 발자국이 앞서서 종종종종 걸어간 자국이 있는거다.


와~~ 반갑다 !


누구지 !


어떤 여자지 ?


호기심과 궁금한 가운데 버스길까지 같히 걸어갈 요량으로 마구 뛰어서 


뒤따른 결과 


눈앞에 까만 코트 를 입고 젊고 예쁜 여자가 걸어가는 것을 보앗다.




함께 가자고 할려고 마구 뛰어 가는데 ..............아글씨 이년이 


어느정도 평지에 내려오자 !




앗 ! 씨발년이 현대차 중에서 제일 고급차 검정색 쎄단에 운전석 문을 열고 


타는것이 아닌가 !




나는 황급히 손을 내저으며 소리를 질럿다 !




"여보세요 ! 선생님 ! 저랑함께가요 ! 저 버스 타는데까지만 데려다 주셔요 ~~"




손을 마구 저의며 마구 소릴 질렀다.


이년이 시동걸고 출발 할려고 하다가 그제서야 난를 발견 한것이다.




내가 승용차 윈도우에 얼굴 보이면서 


"선생님 ~~저좀 버스타는데 까지 대려다 주셔요 ~~ "




해서 이년 고급 쎄단을 얻어타고 함께 가게 되엇다 !




이년이 어떤년 인가 하고 얼굴를 힐긋 처다 보니깐 !


와~~~와 


씨발년 ! 요즘 보기드문 미인, 얼짱, 몸짱 , 어린애띤 얼굴 , 


사람 잡어먹는 좆 꼴리게 하는 미소.




뽀호얀 피부에 윤기가 번들번들 .. 차는 1억정도 가는 고급차 !


이런 씨발년 ! 이년이 도데체 누군지 ! 뭣 하러 여기 사회복지관에 온년 인지 !




난 얼른 말를 걸어보앗다 .


"아이 선생님 감사합니다 ! 아주 미인 이시네요 !


아니 그런데요 ~~차를 엇찌 여기에다 세우시고 산속에 들어가쎴나요 ?"




"아예~~ 저는 의사 인데요 ~~ 의료봉사 하러 왔는데 눈이 많히 와서 산길를 올라가지


못하고 여기에다 세우고 가서 봉사를 했습니다 !"




"예! 의사 선생님 이셔요 ? 저도 봉사를 하고 가는 길이거든요 !


아이 반갑습니다 ! 오늘 입쁘고 좋은분을 만났네요 ~~~


의료 봉사는 언제 부터 하셨나요 ?"




"예~~일년쯤 되엇습니다 ! "


"아예~~ 전 5년정도 되엇는데요 ! 선생님은 오늘 첨 뵙네요 ~~


그래 어느병원에 근무 하십니까 ?"




서울의 일류 병원 에 근무 하는 지금막 의사 발령 받은 방년 27세의 초보 의사 였다.


그리고 미혼 이엇다 !




서로 대화 해 보니 이년이 1년쯤 왔다고 하는데 사실은 여기 길 . 지리 를 전혀 


모르는거다 .




버스 정류장이 어디쯤인지 !


서울은 어느길로 가는지 ! 


이곳 사정을 전혀 모르고 전혀 엉뚱한 이야기만 하는거다 !




난 속으로 


"아 ~~이 씨발뇬이 오늘 첨 왔구나아~~ 


여기 사정을 좆도 모르는구먼 !"




이뇬 얼굴를 자세히 보면 볼수록 인형같히 예쁘고 아름다운 곱고고운 얼굴에 환히 미소지으며 


보조개가 살며시 들어가며 엣띠 보이며 .... 자꾸 남자들 좆꼴려지게 하는 타입의


27세의 처녀 의사 이엇다 !




여기 사정과 지리도 잘모르고 !


잇씨발뇬은 이쁘고 좆 꼴려지게 하고 !


더구나 같은 봉사원 신분이고 !




해서 난 이 씨부랄년을 오늘 한번 잡어먹어 보기로 맘 먹었다 !




내 생전에 대학 교수 보지는 먹어 봤어도 !


27세의 아가씨 의사 보지는 아직 못 먹어보았다 !




오늘 의사보지 를 한번 먹어보자 !




내가 오늘 이 미인의 의사 보지 를 그냥 보낸다면 천치 한이 되리라 !




버스 길를 잘모르는 약점을 잡아 가지고 큰길로 나온다음 모텔쪽으로 알려주며 


그쪽에 버스 정류장이 있노라고 거짖말 해가지고 


요년을 꼬서서 모텔 앞까지갔다 !




의사 요년이 모텔이 눈에 탁 들어오자 한쪽 같길에 세우고 


아저씨 빨리내리란다 !




"아저씨 장난 치지 마시고 얼른 내리셔요 !"


"선생님 함께 내려서 우리좀 쉬엇다 가요 ~~"




난 의사 이년의 안전 밸트를 푸는데 성공했다 !


난 나의 왼쪽 다리를 기어 넘어로 넘겨서 넣고 요년의 브레이크 발를 내 발힘으로 밀어내고 


요년 핸들에 내 손을 얹고 차를 서서히 움직였다 !




요년이 한손은 핸들를 잡고 서울방면 으로 갈려고 안간 힘을 쓰면서 


한손은 핸드폰으로 다이얼를 누르는거다 !




안된다 !


다이얼 눌러서 누구와 통화가 되면 끝장이다 !


이 씨발년을 한대 패는수가 좋은 수 인것 같다 !




씨발년 얼굴 빰을 철썩 때리고 핸폰을 얼른 뺐어서 뒷자리로 던저 버렸다 !


이제는 전화를 할수가 없다 ! 씨벌년 !




그리고선 핸들를 돌려서 모텔 주차장 으로 들어갔다 !


들어가는 중에도 이년이 어찌나 지랄 하는지 (차가 못들어가도록 )


그래서 뒷머리를 확잡고 뒤로 확 잡아 당겨 버리기를 두번이나 했다 !




그래서 겨우 차는 모텔 주차장으로 들어갔다 .


모텔 주차장은 데게의 경우 차량이 밖에서 보이지 않토록 되어 있쟎는가 ?




밖에서 보이지 않는 약점을 잡아서 


요년 얼굴를 툭툭 쥐어 밖으면서 빨리 순순히 내리라고 엄포를 놓앗다 !




요년이 얻어 터지면서도 않내린다 .


뒷 머리채 를 확 잡아서 뒤벼게 옆 창문쪽으로 고개를 콱 딸려오로록 하구선 


한손은 요년 코트속으로 비비고 들어갔다 !




검정 코트에 검정 바지 이다 .


바지 자크를 풀려고 하는데 요년 손 두개가 다 와서 얼마나 방해 하는지 


도저히 내 힘이 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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